글
방금까지 고민고민 하다가 그냥 질렀다.
독서실 간식으로 두 가지 선택이 있었는데
1. 사탕
일본과자를 파는 사이트에서 용각산 매실맛 목캔디랑 UHA 8.2 럼 레이즌이랑 수박캔디랑 페코짱
여름한정으로 망고맛이 나왔길래 이렇게 4개를 주문할까 싶었다.
2. 홍차
녹차랑 옥수수차, 로즈마리차, 메밀차등이 질려서
거기에 즐겨마시는 얼그레이도 질려서 뭘 다른걸 마셔볼까 하다가 내 눈에 들어온 건
진쥬 자스민차~
몇년 전에 한 번 마셔보긴 했는데 친구에게 몇 알 얻어서 마신데다가 그냥 생수통에 넣어 마셔서
무슨 맛인지 기억이 안났다. 그래서 더 마셔 보고 싶었다. 그래서 지를려면 자스민차가 1순위
3. 결론
결국 사탕은 집에 유리병으로 두 통이나 있어서..아니 세 통이나 있어서 홍차로 질렀다.
독서실에 사탕을 쟁여 놓으면 하루종일 까먹고 있을 나.
내가 내 자신을 너무 잘 알기에 사탕을 사는건 바로 치과치료를 받는다는 것과
일명 머핀이라고 하는 옆구리 살이 바로 오를 것을 알기에 무난하게 홍차로 주문했다.
(다른 사람처럼 하루에 한 두개 정도의 사탕 섭취는 괜찮지만 전 하루에 5개도 넘게 먹어요.ㅠ_ㅠ
씹어 먹는 비타민씨도 하루에 10개 넘게 먹어요. 단걸 너무 좋아해서 설탕 중독 중에 말기 환자죠;;)
그래서 내가 주문한 홍차는
한내 진쥬 자스민 100g 한 통이랑 다질리언 다즐링 홍차도 티백으로 15개들이 한 통 샀다.
물론 가격은 자스민 28000원, 다즐링 13000원 해서 41000원..사탕 샀으면 15000원 정도로도
충분했는데 내 몸을 생각해서 돈 좀 썼다. 다질리언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들어봤는데 은근히
호감 간다. 겨울이 되면 허니부쉬 카라멜티도 사봐야겠다.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다.
자스민차가 여자에게 좋단다. 뭐 생리통 이쪽으로 괜찮다고 하는데 꾸준히 먹어보면 알겠지?
아, 기대된다^ㅁ^
(+)요즘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저녁 8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안 먹어요. 사실 독서실 갔다 집에 오면 배가 고픈데 복숭아나 수박,
단호박 조금 먹는거 말고는 먹는게 없어요. 물은 하루에 2~3리터 정도는 꾸준히 마셔요.
밀가루 음식 안 먹구요.사탕이나 아이스크림도 거의 안 먹어요. 사실 기름에 튀기거나 굽는 것도
잘 안 먹게 되네요. 밀가루 음식을 안 먹다 보니 면이나 과자 빵 이런건 일체 먹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
버렸어요. 집에 엄마가 사오신 과자가 5봉지나 있는데 다 버리게 생겼네요;;
대신에 과일이랑 야채를 엄청 많이 먹구요. 제일 중요한건 전 콩을 정말 정말 싫어했는데
식습관 바꾸면서 부터 콩이 너무 먹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가끔 콩국 만들어 먹구요. 밥에도 검정콩
꼭 넣어 먹어요. 콩이 너무 너무 맛있어요♡
독서실 간식으로 두 가지 선택이 있었는데
1. 사탕
일본과자를 파는 사이트에서 용각산 매실맛 목캔디랑 UHA 8.2 럼 레이즌이랑 수박캔디랑 페코짱
여름한정으로 망고맛이 나왔길래 이렇게 4개를 주문할까 싶었다.
2. 홍차
녹차랑 옥수수차, 로즈마리차, 메밀차등이 질려서
거기에 즐겨마시는 얼그레이도 질려서 뭘 다른걸 마셔볼까 하다가 내 눈에 들어온 건
진쥬 자스민차~
몇년 전에 한 번 마셔보긴 했는데 친구에게 몇 알 얻어서 마신데다가 그냥 생수통에 넣어 마셔서
무슨 맛인지 기억이 안났다. 그래서 더 마셔 보고 싶었다. 그래서 지를려면 자스민차가 1순위
3. 결론
결국 사탕은 집에 유리병으로 두 통이나 있어서..아니 세 통이나 있어서 홍차로 질렀다.
독서실에 사탕을 쟁여 놓으면 하루종일 까먹고 있을 나.
내가 내 자신을 너무 잘 알기에 사탕을 사는건 바로 치과치료를 받는다는 것과
일명 머핀이라고 하는 옆구리 살이 바로 오를 것을 알기에 무난하게 홍차로 주문했다.
(다른 사람처럼 하루에 한 두개 정도의 사탕 섭취는 괜찮지만 전 하루에 5개도 넘게 먹어요.ㅠ_ㅠ
씹어 먹는 비타민씨도 하루에 10개 넘게 먹어요. 단걸 너무 좋아해서 설탕 중독 중에 말기 환자죠;;)
그래서 내가 주문한 홍차는
한내 진쥬 자스민 100g 한 통이랑 다질리언 다즐링 홍차도 티백으로 15개들이 한 통 샀다.
물론 가격은 자스민 28000원, 다즐링 13000원 해서 41000원..사탕 샀으면 15000원 정도로도
충분했는데 내 몸을 생각해서 돈 좀 썼다. 다질리언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들어봤는데 은근히
호감 간다. 겨울이 되면 허니부쉬 카라멜티도 사봐야겠다.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다.
자스민차가 여자에게 좋단다. 뭐 생리통 이쪽으로 괜찮다고 하는데 꾸준히 먹어보면 알겠지?
아, 기대된다^ㅁ^
(+)요즘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저녁 8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안 먹어요. 사실 독서실 갔다 집에 오면 배가 고픈데 복숭아나 수박,
단호박 조금 먹는거 말고는 먹는게 없어요. 물은 하루에 2~3리터 정도는 꾸준히 마셔요.
밀가루 음식 안 먹구요.사탕이나 아이스크림도 거의 안 먹어요. 사실 기름에 튀기거나 굽는 것도
잘 안 먹게 되네요. 밀가루 음식을 안 먹다 보니 면이나 과자 빵 이런건 일체 먹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
버렸어요. 집에 엄마가 사오신 과자가 5봉지나 있는데 다 버리게 생겼네요;;
대신에 과일이랑 야채를 엄청 많이 먹구요. 제일 중요한건 전 콩을 정말 정말 싫어했는데
식습관 바꾸면서 부터 콩이 너무 먹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가끔 콩국 만들어 먹구요. 밥에도 검정콩
꼭 넣어 먹어요. 콩이 너무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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