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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거식과 폭식 그리고 프로아나
나, 이 동영상 4편 다보고 충격 받았다.
어디가서 내 키에 내 몸무게는 명함도 못 내밀겠구나.
오나전 초초초초돼지라고 손가락질 받겠군.
내 키에 날씬하다는 말 들으려면 48kg 정도 나가야한다는데 사실 그러면 뼈밖에 없어요.
팔 다리는 완전 젓가락에 가슴은 75A -_-)) 그런데 남자들은 하나도 모르지.
그저 연예인들이 168에 45kg이라고 하니 몸무게 앞자리가 5로 시작하면 정말 돼지인줄 알고 있는
사람이 부지기수.
남자들 말로는 통통한 여자가 좋다지만 결혼할때는 다들 날씬한 사람들이랑 하더라 뭐~~;;
물론 여자들도 서로 경쟁이 되어서 너도나도 살빼는것도 무시 못하지. 서로 더 마를려고 경쟁이니..
삐쩍 마른 것들이 자기는 너무 뚱뚱하다며, 여기 저기 살이 많아서 걱정이라는 푸념하고 있는걸
보면 참.......-_-;;
난 마치 거대한 황소가 된 듯한 기분이 막 들고 난 살아서는 안될거 같다는 느낌이 퐉퐉다가온다.
그렇다고 내가 뚱뚱한 건 아니다.
어딜 가더라도 늘씬하다는 말 듣는다. 다소 어깨가 넓어서 그렇지 ..허리 가늘고 팔다리도 길고..
몸 사이즈는 55는 딱 맞고 66은 큰 어중간한 사이즈. 55는 품이 맞지만 길이가 짧고
66은 길이가 맞는 대신에 품이 너무 커서 볼품이 없다.
요즘 여자들
너무 너무 날씬하다. 그리고 날씬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더불어 옷도 너무 작게 나온다. 티셔츠도 44사이즈인 사람이 입으면 핏이 예쁘게 떨어질 정도의
초초초small사이즈로 나오다보니 난 그런 티셔츠 입으니 어깨 부분이 터질거 같더라;;
이러다보니 여름만 되면 사탕 하나 먹는 것도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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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 두 그릇을 계속 들이키니 목이 마른 모양이군요.
2. 현재 xxx지역 주민들이 이의 신청서를 작성 중이며, 24일경 관계 기관에 접수할 예정이다.
3. 그는 바닥만 쳐다보았다.
4. 조용히 음악을 듣는 와중에 종이 울렸다.
5. 소용돌이치는 파도에 휘말려 운명을 달리한 살신성인의 주인공 xxx씨의 영결식이 치러졌다.
이 5문장 중에서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은 총 몇 개 일까요?
답 : 전부 다 틀렸습니다.
풀이 1. 들이키니(x) → 들이켜니(0)
2. 기관에 접수(x) → 기관에 제출(0)
3. 쳐다보았다(x) → 내려다보았다(0)
4. 듣는 와중에(x) → 듣는 중에(0)
5. 운명을(x) → 유명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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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부는 이 같은 사실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습니다.
강명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 홈페이지에 실린 한미 쇠고기 위생조건에 관한 글입니다.
협상이 타결된 4월 18일에 게재됐습니다.
캐나다에서 사육된 소를 미국에서 백일만 사육하면 한국에 수출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 최소한 백일 이상 미국에서 사육된 소라면 한국에 수출할 수 있다'는 협의문 조항에 따라 캐나다산 쇠고기가 우회 수입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농림부 협상 실무자 : "맞습니다. 캐나다산도 수입되는 거 그거 우리가 숨긴다고 해서 숨겨지는 상황입니까?"
캐나다산 쇠고기는 2003년 광우병 발생한 뒤로 국내수입이 금지돼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지금까지 12번이나 광우병 소가 발견됐고, 불과 석 달 전에도 앨버타에서 발병한 소가 광우병에 감염됐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캐나다도 미국과 똑같은 국제수역사무국 기준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우회수입을 해도 안전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1997년 이후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다는 미국과 최근까지 광우병이 발병한 캐나다가 어떻게 같은 수준의 안전성을 가질 수 있는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광우병이 다량 발생한 나라의 쇠고기를 사실상 개방하면서 사전에 국민에게 한마디 설명도 동의도 구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피할 길이 없어 보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이러는건지.
정말이지 세상말세다. MB찍은 사람들에게 저 쇠고기 다 먹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정부는 재협상이라는 말조차 언급하기 싫데~재논의도 꺼린다는군.
조금 더 두고 보다가 정 안되겠다 싶음 탄핵을 해서라도 대통령 바꾸고 싶어.
살다보니 내 나라가 부끄러운 경우도 있구나. 힘 약한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내가 부끄럽고
MB가 내 나라의 대통령이란게 더더욱 부끄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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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폴리 크림치즈 검색하다가 아주 괜찮은 곳 발견!!!!!!!!
서부푸드몰이란 곳인데
아...................갈릭디핑소스 정말 사고 싶다.ㅠ_ㅠ
근처에 나랑 같은 입맛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사서 나눠갖고 싶을 정도.
사고 싶은건 핫바베큐소스랑 양념통닭 매운맛이랑 갈릭디핑소스 정도.
살사소스랑 스위트 칠리소스랑 디종 머스타드도 넣어서.ㅎㅎ 난 소스에 엄청 욕심이 많다.
사실 소스만 갖춰져 있으면 웬만한 음식은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다.
그 정도로 소스의 힘은 크다!!
다음달 용돈 받으면 좀 질러야겠다.
우선 향신료들 사서 카레 만들어먹고 싶어~~아니면 야채피자라도
가지랑 버섯 엄청 많이 넣어서 만든 야채피자~~파마산 치즈랑 체다치즈 잔뜩 넣어서~
ㅠ_ㅠ생각만해도 휴. 일주일만 기다려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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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 번 cgv에서 공짜로 영화를 한 편 볼 수 있다.
우선은,
www.show.co.kr에 들어가서 고객센터-영화요금팩-무료예매하기로 가면 된다.
예매하는건 cgv인터넷 예매하는거랑 같아서 별 어려움이 없을 듯.
난 테이큰 봤는데 이뭐-_-
암튼 이게 왜 18세 관람가이고 평일 3시껄로 봤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큰 영화관에서 둘이 본다고 괜치 설레발쳐서 좀 실망했던거 말고는 뭐 그럭저럭 봤다. 결과가 참 해피엔딩이라서 재미 없었다. 너무 깨끗하게 끝났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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